불륜이라는 게
참 의리 없는
배신 같은 행위인데
그것을 강요 할수도 없거니와
현재 불륜이 사실이라면
각자 새로운 국면을 맞이해야 하고
받아들이는 게 맞다고 본다.
법적으로는
배우자의 불륜을 처벌하는 게 있다지만
(법적 규제 사라졌나?)
개인적인 시각에서 볼 때
과연 그게 한 가정과 이 사회의 균형을
강제적으로 조율하는게
맞는가(?)란 생각이 든다.
이런 사회에 대한 안타까운 시선도 있지만
사람들 하는 꼬라지로 봐서는
그냥 냅두면 개판날 거라고 보는 내 시각에서는
통제가
맞다는 결론이 난다.
앞으로 우리사회의 무게중심은
당연히 개인의 판단을 중시여기는
사회로 옮겨가야 하겠지만
섣부른 변화는 혼란스러움을 가중시킬 수 있으니
천천히 안정적으로 변화를 꾀하는 게 맞다고 본다.
이런 충돌은 안타깝고~
받아들여야 하는 현실과 마주하고 싶은 이상의 조우이다.
